에버랜드에서 태어난 푸바오의 막내동생이자 아이바오의 넷째 딸인 아기 판다가 생후 50일을 맞이해 몸무게 2kg을 돌파했다.
태어났을 때의 작은 체구와 비교해보니 무려 13배나 체중이 증가한 놀라운 폭풍 성장 기록한 것이다.
특히 같은 시기의 언니 푸바오가 기록했던 몸무게를 훌쩍 뛰어넘을 만큼 빠른 발육 상태를 보여주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육사들의 정성 어린 보살핌 속에서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고 있는 아기 판다의 건강한 근황은 보는 이들에게 큰 미소와 힐링을 안겨주소 있다.
앞으로 바오 패밀리의 든든한 막내로서 또 어떤 듬직한 성장 기록을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 관련 기사 보기
목록 클릭 시 내용 확인 가능합니다.